열여덟 어른, 우리가 사는 동네

보호종료아동 사회환승플랫폼 

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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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원

​건축학전공 졸업 2022

열여덟 어른, 우리가 사는 동네 _보호종료아동 사회 환승 플랫폼

A. 가정해체, 부모의 학대와 방임 등으로 시설에서 보호받던 아이들은 만 18세가 되면 법적 보호가 종료돼 쫓기듯이 사회로 나오게 된다. 이들은 열여덟 어린 나이에 세상으로 나와 머물 곳은 물론 일자리를 구해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B. 대전역이 들어서고 사람들이 모이며 형성된 질서 없는 골목길 마을 ‘신안동’. 대전 중심이동의 여파로 신안동을 포함한 대전역 일대 구도심은 하락기에 들어선지 오래다. 

A+B. 보호종료아동의 주거공간 확보는 물론 살아가는데 필요한 편의 복지시설 더 나아가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는 기술교육, 자립에 필요한 지식교육 등의 기반을 빈집 밀집 분포지역인 신안동에 마련하고자 한다. 이곳이 사회에서 외면받던 보호종료아동이 시설 밖 세상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마중물 같은 마을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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