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특별한 학교, 특수 학교

김유진 Kim Yujin

특수학교 설립은 아직도 님비(NIMBY)현상을 보이며 장애학생들의 교육 개선을 가로막고 있다. 더불어 적절한 교육과 환경을 제공한다 한들 특수학교를 기피시설로 인식하는 주변 시선들 때문에 지역사회와 어우러지지 못하며 존재한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자 장애 학생들에게 적합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사회적 경계를 허물 수 있는 학교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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