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Raum 

 국토의 16.7%는 콘크리트 구조물로 이루어진 도시지역이며 그 중 총인구의 91.8%가 삭막한 도시 속에서 거주하며 지내고 있다. 자연으로의 회귀본능, 즉 '녹색갈증'에 빠진 현대인들은 지친 삶에서 치유하고자 한다. Healing Raum은 자연 기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및 회복을 중심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건축 공간을 제공한다.  사막화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을 조우해 보려고 한다.

​작품 이름 어쩌구저쩌구

​홍길동

​작품 이름 어쩌구저쩌구

​홍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