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구도심 대종로 새로운 색을 입히다.

대전 대종로 거리문화공간조성 계획

한현규.png
한현규.jpg

한현규

​건축학전공 졸업 2022

대전 구도심 대종로의 새로운 색을 입히다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와 그 위 도로, 대종로는 대전시민들의 이동이 잦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활용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최근 지속적인 임대율 하락과 공실 증가가 그 증거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가 요구하는 공간의 특성에 맞게 대종로를 재조성하고자 한다.

비어가는 어두운 공간은 대전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공간으로 밝힌다. 기존 대흥동 문화거리의 예술가들과 으능정이를 방문하는 수 많은 방문객들은 그 공간을 채우며 새로운 형태의 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이다. 상부에는 회색으로 덮고 있는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초록색으로 물들여 도심 속 공원이 된다. 공원의 틈사이로 이어지는 지하 문화공간은 걷는 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한다.

걷고 싶은 거리, 문화의 거리로 대전시민 곁에 스며든 문화예술공간을 제시한다.

1.jpg
2.jpg
3.jpg
단면도.jpg
8.jpg
5.jpg
디자인 프로세스.jpg
7.jpg
모델사진.jpg

© Copyright by HBNUA All Rights Reserved

  • 회색 인스 타 그램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