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er of Society

'더 나은 세상을 칠하기 위한 마중물' 

Epilogue : 가늠조차 할 수 없는 시간의 흐름에서 개인의 가치관은 사상으로 생성된 입자와 같다. 이러한 입자들은 사회라는 인력으로

뭉쳐 문화를 이뤄왔다. 하지만 수천년의 인간의 역사 속에 한 사람의 수명은 짧디도 짧기에, 세상은 새로운 시대에 의한, 새로운 문화 DNA를 가진 사유의 입자들이 부딪히며 빠르게 변해왔다. Primer of Society는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여, 새로운 문화 DNA를

접합하기 위한 시도이자, 사유의 입자들이 부딪히며 만들어낸 거친 표면 위에 더 나은 세상을 칠하기 위한 마중물이자 우리의 사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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