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X

'어긋난 시간의 중첩을 그려낸다' 

Epilogue : XXXX는 우리가 예측한, 앞으로 다가올 도시의 형태 그 자체다. 각각의 레터는 도심 속 서로 다른 시공간을 지칭하며, 그것들은 한데 모여 중첩된 모습으로 재구성된다. 현시대의 도시 공간은 권력으로부터 형성된 지배적인 형상을 탈피하기 위해 재생을 통한 지속가능성을 방법론으로 제시한다. 각 “X”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과거를 회고하는 방식의 재생을 넘어 보다 근본적인 도시구조의 변화 도모한다. 현재의 철학에 집중해 다가올 내일의 도시가 소유할 새로운 도시구조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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